2021.12.29

새해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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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평화!

 

숨 가쁘게 달려온 2021년 올 한 해가 어느덧 며칠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작년부터 이어온 코로나 사태가 각종 변이를 거듭하며 '위드 코로나'라는 말과 함께 일상이 되고, 언제쯤 이 사태가 잠잠해질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이런 어려움에도 우리신학연구소와 함께해주시는 정회원과 후원회원, 그리고 《가톨릭평론》 독자가 계셔서 힘이 되고 있습니다.

그 고마움의 진심을 몇 단어로 다 담을 수야 없겠지만 우리신학연구소와 함께 하는 길벗들께 고마움과 안부를 전합니다.

지난 한 해 어려움도 많았지만, 덕분에 잘 견디고 지금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내년에도 교회와 세상 안에서 평신도의 소명과 역할을 연구하고, 교회와 세상 안에서 깨어 사는 가톨릭 시민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에 충실하여 교회와 사회 안에서  참 신앙인들과 소통하고 연대하는 일에 매진하겠습니다.

한국천주교회 대표 평신도 연구소인 우리신학연구소가 일궈가는 교회의 미래에 길벗들이 함께하기를 청합니다.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축하드리며,

202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021년도 업무 마감: 2021년 12월 30일(목) 오후 1시

 

연말연시를 사랑하는 이와 함께 보내며 잠시 휴식과 충전의 시간을 갖고,

2022년 1월 3일(월)에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 우리신학연구소 사무국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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