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성찰, 열린 대화”
한국 가톨릭 신앙인들이 펼치는 소통과 담론의 장, 계간 《가톨릭평론》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가톨릭 지성인들의 사유와 성찰, 열린 토론과 연대를 통해 한국 가톨릭 담론 형성을 시도하는 계간 《가톨릭평론》은 한국 가톨릭교회 안에 깊은 소통과 치열한 자기 성찰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짧은 글을 읽고 쓰는 데 익숙한 인터넷 시대지만, 긴 호흡으로 깊게 읽고 생각하며 함께 나누고 토론하는 오래된 새로움을 시작해 보려 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이 여정을 동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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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정보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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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의 평화!

 

《가톨릭평론》 발간 5주년을 맞아, 독자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한국천주교회 안에 열린 소통과 담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가톨릭평론》은 지난 5년 동안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출판 시장의 장기 불황과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독자 감소와 재정난은 《가톨릭평론》 운영에도 큰 어려움을 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럼에도 2021년에는 조금 더 새로워진 모습으로 독자 여러분을 만나고자, 여러분의 의견을 청하는 설문조사를 진행합니다. 현재 편집위원회에서 오가는 고민을 여러분께 솔직히 털어놓고, 독자 여러분의 의견을 청합니다.

 

아래 바로가기 링크로 접속해, 온라인으로 설문에 응답해 주시면 됩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의견 기다리겠습니다.

 

- 《가톨릭평론》 편집위원회